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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세븐틴은 활기찬 에너지를 뿜어내며 등장, 각 유닛의 특징을 살린 센스 넘치는 소개를 전한 것에 더해 멤버 디에잇은 화려한 댄스 실력을 뽐내며 입학신청서를 건네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멤버들은 각자 독특한 활동명의 유래와 장래희망을 밝혀 시청자들에게 흥미를 유발했다. 멤버 준은 유닛별로 진행한 '나를 맞혀봐' 퀴즈에서 퍼포먼스팀의 특성을 잘 살려 한 단어, 한 단어를 댄스로 승화시키는 예능감을 발휘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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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븐틴은 '아주 나이스' 게임으로 다채로운 예능감의 절정을 보여줬다. 조슈아, 도겸이 포함된 아무거나팀은 완벽한 팀워크와 박자에 딱 맞는 칼군무 동작까지 선보여 감탄을 자아내는가 하면 허를 찌르는 공격을 이어가던 승관은 실수로 자신의 팀에게 어려운 공격을 날려 팀에 실점을 더하는 모습은 안방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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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oc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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