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고소영이 아들이 만든 보석함을 자랑했다.
고소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이 만들어준 보석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이 장난감으로 만든 보석함이 담겼다.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만들어준 보석함은 자동으로 움직여 안에서 보석이 나오는 모습. 엄마를 위해 만든 아들의 귀여운 플렉스가 돋보인다.
한편, 배우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 같은해 아들 준혁 군을, 2014년 딸 윤설 양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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