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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볼 다이어리'는 촉망받는 농구선수였지만 주변의 압력에 잘못된 길로 빠져든 불량학생 짐이 각종 범죄행위에 가담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반항기가 최고조에 이르는 청소년을 표현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데뷔 초창기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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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첫 눈에 사랑에 빠져 레볼루셔너리 로드에 보금자리를 마련한 부부가 현실과 이상의 기로에서 갈등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으로 디카프리오는 제 6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영화 '타이타닉'에 이어 두번째 호흡을 맞춘 케이트 윈슬렛과의 현실적인 부부 연기로 전 세계 영화팬들로부터 찬사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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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서부시대의 개척자 휴 글래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쓰인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디카프리오는 아들을 잃은 사냥꾼 휴 글래스 역을 맡아 지독하고도 치열한 생존 연기를 보여줬고, 다섯 번의 도전 끝에 마침내 오스카상을 거머쥐며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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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트하우스 Club 회원에게는 특별전 3천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그 중에서도 아티스트 등급 대상으로는 특별전 영화 관람 시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한정판 배지를 선착순 증정할 예정이다. 일부 극장에서는 관람객 전원을 대상으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특별전' 한정 CGV 필름 마크를 선착순 랜덤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예매는 오는 27일부터 CGV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한편, CGV는 다양한 배우, 감독 기획전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는 배우 케이트 블란쳇, 키에슬로프스키 감독, 엔니오 모리꼬네 감독, 배우 오드리 햅번 등의 특별기획전을 선보이며, 영화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보이고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