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결혼기념일 선물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주신 결혼기념일 선물. 혀니(개띠) 이트니(호랑이띠)"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금으로 만든 개, 호랑이 모양의 장식품이 담겼다. 제이쓴 역시 "장모님의 선물"이라며 결혼기념일 선물을 자랑했다.
지난 21일 결혼 2주년을 맞은 두 사람은 리마인드 촬영과 함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021만원을 기부하며 뜻깊은 선행을 베풀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10월 21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TV조선 '아내의 맛' 등에 함께 출연하며 달달하고 유쾌한 신혼 케미를 선보이고 있으며, 각자의 활동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최고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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