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다정한 일상이 공개됐다.
제이쓴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캠핑을 떠난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텐트 앞에 나란히 앉아 나뭇잎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부부. 초록색으로 맞춰입고 귀요미 표정을 짓고 있는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특히 최근 제이쓴은 79.8kg에서 5.6kg을 감량, 홍현희는 64~65kg에서 4.2kg에 감량하며 멀리서도 물오른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부부의 모습은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a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
- 5.미친 거 아니야? "홍명보 감독이 이강인 휴대폰 빼앗았다" 멕시코 매체 거짓 황당 루머 생성...곧바로 반박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