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다정한 일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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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캠핑을 떠난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텐트 앞에 나란히 앉아 나뭇잎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부부. 초록색으로 맞춰입고 귀요미 표정을 짓고 있는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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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제이쓴은 79.8kg에서 5.6kg을 감량, 홍현희는 64~65kg에서 4.2kg에 감량하며 멀리서도 물오른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부부의 모습은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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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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