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토마스 파르티 왔어도 호셈 아우아르 영입해야 한다."
Advertisement
아스널 레전드 이안 라이트가 구단에 아우아르 영입을 촉구했다.
아스널은 지난 여름 올림피크 리옹의 에이스 아우아르를 데려오기 위해 애썼다. 하지만 협상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으며 영입에 실패했고, 아우아르는 리옹 잔류를 선택했다.
Advertisement
아스널은 아우아르 영입에 투자할 돈을 파르티 영입에 썼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거액을 주며 수비형 미드필더를 보강했다. 하지만 라이트는 아직 부족하다고 느낀다.
라이트는 "아스널은 여전히 더 많은 것을 필요로 한다. 파르티는 메인 역할이 아니다. 아스널에는 아우아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물론 파르티의 가세가 아스널 전력 향상에 도움이 된 건 분명하지만, 나는 팀이 여전히 아우아르 영입에 관심이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아스널은 1월 이적 시장에서 아우아르 영입을 다시 시도할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탈리아 강호 유벤투스가 아우아르 영입전에 뛰어들 모양새다. 레알 마드리드, 파리생제르맹도 관심이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