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뱀파이어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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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만 섹시하고 싶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할러윈데이를 맞아 뱀파이어로 변신한 장성규의 모습이 담겨있다. 짙은 눈화장, 새하얀 피부 분장을 한 채 붉은색 계열의 립스틱을 발라 뱀파이어로 변신한 장성규. 안경을 벗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반전 매력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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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하지만 잘 안 된다. 뭐만 했다 하면 섹시해지니 큰일이다. 내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네"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4월 프리 선언 후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를 비롯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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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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