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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공격력 강화를 위해서 지난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RB 라이프치히에서 34골을 넣은 티모 베르너를 4,750만 파운드에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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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램파드 감독은 26일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를 통해 "베르너와 함께하고 있어 만족한다. 전에 열린 경기를 보면 베르너는 두 골을 넣었고 하베르츠도 1골을 기록했다"며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공격진에 대해 큰 걱정을 하지 않는다"라며 두 선수에 대한 믿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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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 감독은 베르너를 비롯한 새로운 선수들을 영입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우리가 베르너와 하베르츠를 영입한 이유는 공격진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하킴 지예흐도 부상 회복을 마치고 선발 출전 가능한 몸 상태에 가까워졌다"며 "걱정하지 않는다. 맨유전에선 마무리하지 못했지만,일반적으로 축구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나는 이 선수들과 함께해서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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