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과 함께 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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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는 26일 인스타그램에 "오빠 나 어때?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소파에 앉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는 윤승아와 남편 김무열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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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티셔츠에 바지 차림인 두 사람은 연애 시절처럼 풋풋한 모습으로 미소를 지아냈다.
한편, 배우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2년 공개 열애를 시작, 2015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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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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