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KIA 타이거즈가 2021년 신인 선수 입단식을 오는 29일 오후 4시20분 광주광역시 서구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날 입단식에는 이화원 대표이사와 조계현 단장을 비롯한 구단 임직원들이 참석해 2021년 신인 선수들의 입단을 축하할 예정이다.
입단식은 신인 11명에 대한 소개와 유니폼 착복식, 꽃다발 및 기념품 전달 등 행사로 채워진다.
입단식을 마친 신인 선수들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로 이동해 윌리엄스 감독 및 코칭스태프와 상견례를 하고, 경기 전 그라운드에 나와 팬들에게 인사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의리 박건우 장민기 등 신인 선수 11명은 KIA 유니폼을 입고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내년 시즌에 대한 당찬 포부를 밝힐 계획이다.
이어서는 신인 선수들이 부모님에게 큰절을 올린 뒤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구·시포 행사에 나선다. 2021년 신인 부모들이 시구자로 나서고, 신인 선수들은 부모님의 공을 받는 시포자가 돼 프로 선수로서의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