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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의 사인에 대해 의료사고 논란이 불거졌다. 신해철의 수술을 집도했던 K원장은 2016년 11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1심 선고에서 금고 10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유족 및 검찰 측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진행했고, 2심에서는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이후 대법원이 2심 판단에 손을 들어주면서, K원장은 징역 1년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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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해철은 1988년 대학가요제에서 무한궤도의 '그대에게'를 선보이며 우승했다. 자신의 그룹인 무한궤도와 솔로 활동을 병행한 신해철은 가요계의 '마왕'으로 불리며 수많은 히트곡을 선보였다. '그대에게'를 시작으로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 '나에게 쓰는 편지' 등의 히트곡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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