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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방'은 이수근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사우나방은 원래 방이었던 곳을 개조해 대중목욕탕에 뒤지지 않는 대형 냉탕, 온탕을 만들었고 바다가 보이는 정통 핀란드식 사우나를 갖추고 있었다. 평소 사우나를 좋아하는 이수근은 제작진에게 탈의를 하겠다고 밝히며 촬영 중단을 요청해 웃음을 더했다. 제작진은 촬영을 마친 후 상의를 탈의하고 본격적으로 사우나를 즐기는 이수근을 발견하고 적잖게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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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이 촬영 내내 진심으로 부러워했던 '아침에 일어나 집 앞바다에서 낚시 후 집에서 사우나를 하고, 잡아 온 싱싱한 해산물로 요리하기'가 가능한 꿈의 라이프는 여수 어촌마을 드림하우스를 통해 대리만족 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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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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