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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성만점 인문학 전문가들을 진두지휘하기 위해 배우 차인표와 방송인 김국진이 MC로 활약한다. 특히 평소에도 불우한 이웃들을 돕는 등 사회문제나 국제문제 인류 문제에 큰 관심을 갖고 있던 차인표의 첫 인문학 프로그램의 MC 데뷔가 회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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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뻔한 지식에 갈증을 느끼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물들일 인문학 향연을 선보이겠다. 특히 첫 방송의 주제는 2020년 전 세계를 덮친 최악의 팬데믹 코로나 19에 대해서 사회, 심리, 역사 등 각 분야 최고의 인문학 전문가들이 전하는 명쾌한 해답을 준비했다"며 "매 주 시청자들에게 지식의 목마름을 시원하게 해결해주겠다. 예능과 드라마에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TV CHOSUN에서 인문학 프로그램에서도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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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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