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감독은 경기 후 "송명기 양의지 배터리가 좋은 호흡을 보여줬다. 송명기는 6회에 다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5이닝 동안 자신이 보여줄 수 있는 것을 다 보여주며 잘 막았다. 양의지는 수비면 수비, 타격이면 타격, 공수 모두 활약하며 승리를 이끌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은 기존 전력 점검 차원에서 운영했는데, 좋은 경기 보여준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