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트와이스 나연과 채영이 '큐티 섹시' 매력을 자랑했다.
28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파랑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한 사진에는 멤버 나연과 채영의 모습이 담겼다. 파란 청패션으로 트윈룩을 연출한 나연과 채영은 웃음이 가득한 케미로 팬심을 사로 잡는다.
특히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은 물론 아이 같은 해맑은 미소까지 더해져 눈길을 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26일 정규 2집 'Eyes wide open'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I can't stop me'로 활동을 시작했다. 트와이스는 이날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타이틀곡 최초 무대와 동상이몽격 생각부터 무대에서 생긴 에피소드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