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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스쿠터가 더 잘 어울리나 #형만한 아우 없겠지#아니면 #둘 다...#안전하고 #코스 좋은 #바이크 가이드 투어 #하고 싶은 거 하thㅔ요 #재미없게 thㅏ는 건 죄 #좋아! 가는 거야! #계획대로 늙고 있thㅓ! #이러케 살면 기분이 조크든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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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은 숲과 바닷가, 갈대밭을 누비며 스쿠터 드라이브를 하는 '행복한 인생'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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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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