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차예련이 배우 오연수의 49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차예련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년 만에 함께 한 사랑하는 연수 언니 생일 축하. 귀여운 주인아 시 덕분에 축하 노래 10번 만에 성공했어요. 연수 언니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사랑하는 언니 늘 행복하고 건강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배우 오연수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차예련과 딸 인아 양의 모습이 담겼다. 인아 양은 귀여운 목소리로 엄마를 따라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는 모습. 하지만 '연수 이모'라는 발음이 낯선 듯 '주이모'라고 발음하고, "아이고 동영상"이라며 놀라 귀여움을 더했다.
오연수 역시 "사랑하는 동생이 준 선물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차예련에게 받은 케이크와 명품 스카프를 인증해 훈훈함을 배가시켰다.
한편, 차예련과 주상욱은 2015년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 2017년 결혼했다. 이후 2018년 딸 인아 양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