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레인보우 멤버들이 지숙의 결혼을 위해 완전체로 뭉쳤다.
29일 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울 멤버들이 최고. 든든한데 심지어 예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지숙이 레인보우 멤버들과 웨딩 촬영을 한 모습이다. 레인보우 멤버들은 지숙의 화이트 드레스에 맞춰 흰색 드레스 코드로 맞췄다.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레인보우 멤버들은 걸그룹 시절로 돌아간 듯 화기애애한 모습이다. 지숙의 결혼을 축하하는 레인보우의 아름다운 우정이 팬들의 반가움을 안긴다.
한편 지숙은 프로그래머 겸 사업가 이두희와 오는 31일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는 "코로나19로 조심스럽게 결혼 준비를 했으며, 식은 시국을 감안해 양가 가족분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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