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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29일(한국시각) '램파드 감독은 선수 시절 상대한 선수들로 최고의 팀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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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은 '램파드 감독은 퍼디낸드, 제라드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함께 뛰었다. 메시, 호나우지뉴와는 유럽 무대에서 격돌한 바 있다. 노이어는 램파드가 첼시의 주장으로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우승했을 때 함께 뛰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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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램파드 감독은 메시와 호날두 중 누가 더 뛰어난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램파드 감독은 "나는 순수하게 재능에 대해서는 메시를 꼽을 것이다. 하지만 호날두가 한 일도 정말 믿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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