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마르코가 웹드라마 '리플레이'에 캐스팅을 확정했다.
웹드라마 '리플레이'는 모든 것이 서툴고 불안하지만, 가장 순수한 열여덟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담아 과거 우리들의 모습을 상기하게 되는 공감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리플레이'라는 제목처럼 현재에서 과거를 재생하는 방식으로 전개되며, 특히 유명 아티스트가 가창에 참여하는 OST는 영상과 함께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
마르코는 극 중 밴드부 드러머 '심태영' 역을 맡았다. 실제로 드럼을 잘 다뤄 촬영장에서도 수준급 드럼 실력을 선보였다는 마르코. 뿐만 아니라 최근 공개된 '리플레이' 촬영 현장 컷에서는 개성 넘치는 헤어스타일과 패션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더욱 높이기도 했다.
또한 평소에도 밝고 활발한 성격으로 정평이 나 있는 마르코는 이번 '심태영' 캐릭터와 싱크로율 200%를 선보일 예정으로 극의 생생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KBS 프로그램 '더유닛'에서 5위를 차지하여 그룹 '유앤비'로 활동하다 최근 시그널콘텐츠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마르코는 새로운 소속사와 새 출발을 시작하는 동시에 배우로서 연기 활동에도 시동을 걸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귀여운 눈웃음과 넘치는 끼, 그와 반전되는 듬직한 기럭지와 화려한 춤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마르코가 본격 연기 활동을 알린 가운데 그의 이후 행보에 대한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웹드라마 '리플레이'는 올해 하반기에 작품이 공개될 예정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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