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번 방송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무지개 회원들에게 SOS 연락을 받게 된 김영광. 갑작스런 전화에도 좋은 취지의 기획에 선뜻 수락하며 의리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이시언의 팔자걸음 수정, 기안 84의 통통튀는 걸음걸이까지 하나하나 자세하게 교정해 주는 김영광의 자상함, 그리고 정확히 문제점만을 짚어내는 속성 레슨으로 멤버들의 걸음걸이가 향상되어 역시라는 감탄이 세어 나왔다.
Advertisement
특히, 파란색 롱 자켓에 민소매 흰티, 흰바지를 입은 모습에서 살짝 보이는 듬직한 어깨와 근육은 여성 시청자들의 눈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또한, 화려한 무늬가 들어간 반바지, 가죽 소재의 옷 등 좀처럼 소화하기 힘든 의상도 김영광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배우 김영광은 '나혼자 산다'에 첫 출연 했을 당시, 조카바보의 옆집 오빠와도 같은 친숙한 매력을 볼 수 있었다면, 이번 100벌 챌린지에서는 180도 다른 톱모델 김영광의 또 다른 매력을 맘껏 보여주었다.
한편, 김영광은 KBS 2TV 새 드라마 '안녕? 나야!' 에 출연을 확정하며 촬영 중에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