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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프로젝트명 '모든 이들이 2020년 크리스마스를 즐길 권리가 있다'의 일환이다. 프로젝트는 올해로 4년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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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은 지난 4월 코로나19와 싸우는 웨일스 국민보건서비스(NHS)에 50만 파운드(약 7억6000만원)를 기부하는 등 선행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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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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