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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는 1일 오후 11시(한국시각) 세리에A 스페치아와 원정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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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피를로 감독은 호날두를 바로 스페치아와의 원정 경기서 선발 기용할 뜻이 없다고 밝혔다. 피를로 감독은 "호날두는 아마 베스트11에 들어가지는 않을 것이다. 호날두가 우리와 함께 하는 건 중요하다. 그는 집에서 훈련했다. 필드에서 함께 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팀 동료들과 호흡을 맞추며 정상훈련을 하지 못한 호날두를 무리하게 선발로 기용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유벤투스는 스페치아 원정 다음에 5일 유럽챔피언스리그 페렌체바로스 원정을 떠나게 된다. 그리고 다시 8일 라치오 원정으로 이어진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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