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여자배구 대표팀을 이끄는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1차 양성 판정을 받았다.
Advertisement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이자 이탈리아 여자배구 이고르 고르곤졸라 노바라의 사령탑인 라바리니 감독은 최근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격리됐다.
이탈리아 언론 '스탐파'의 10월 31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고르 노바라 구단은 "라바리니 감독과 엔리코 마르치오니 단장, 그리고 2명의 선수가 코로나19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노바라는 최근 카살마지오르와 경기를 치렀고, 원정 경기를 위해 1일 트렌토 떠날 예정이었다. 양성 반응이 확인되자 원정 경기는 즉시 취소됐다.
Advertisement
'스탐파'에 따르면 "라바리니 감독의 양성 반응 결과는 뚜렷하지 않기 때문에 추가 테스트를 반복할 예정이다. 감독과 단장, 2명의 선수 모두 건강하며 특별한 증상은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