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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60억대의 부동산 보유자 30위 이효리부터 소지섭, 수지, 보아, 하지원, 송혜교, 황정음, 송중기, 공효진, 윤아, 황정민, 신동엽, 장혁, 손예진, 장우혁, 강호동, 이승철, 최지우, 김희애, 11위 이병헌&이민정까지 공개된 가운데 TOP10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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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바로 권상우, 182억 원을 가지고 있는 재벌이었다. 과거 권상우는 "어렸을 때 못살았었다. 집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촬영 없을 때 동네 시세 파악하고 다녔다"고 털어놓은 바. 국내에만 총 4채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아들 룩희와 어머니의 생일을 조합한 건물명을 스스로 짓기도 했다. 성수동에 세차장을 열어 쏠쏠한 매출을 얻고 있기도 하다. 세차장에는 고소영 등 연예계 셀럽들이 단골로 있다. 가족들에게 애정이 남다른 권상우는 호주에 펜트하우스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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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는 한류스타 송승헌이었다. 송승헌은 연예인 빌딩 부자로 불리며 692억 원의 건물을 지녔다. 두 번에 걸쳐 건물을 매입한 송승헌은 청담동 빌라에 종로 빌딩까지 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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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건물주 캐릭터로 예능계로 접수한 서장훈은 바로 465억 원의 부동산 재벌. 양재역이 더블 역세권이 되면서 28억 원에서 240억 원으로 무려 10배 가까운 이득을 얻었고 흑석동, 홍대 건물 또한 땅값이 계속해서 올랐다. 시세 차익만 약 249억 원이었다.
8위는 정우성 이정재 듀오는 청담동 부부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친한 사이, 450억 원 가량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었다. 고급 빌라 이웃 사촌이기도 한 두 사람은 청담동에 330억 원 건물을 공동소유하기도 했다.
9위는 439억을 가진 장동건 고소영 부부. 결혼 전부터 이미 부동산 재벌로 유명한 두 사람이었다. 특히 고소영은 독특한 외부로 건축상까지 받은 건물을 가지고 있었고, 장동건의 건물은 126억 원에서 150억 원까지 올라갔다. 흑석동과 청단동에 건물, 가평에도 별장을 가지고 있었다.
10위는 바로 400억 원 건물을 가진 싸이였다. 소속사 설립 후 더욱 승승장구하는 싸이는 건물도 플랙스 하는 스타가 됐다. 한남동 건물은 약 120억 원, 신촌역 건물은 약 150억 원이라고. 총 400억 원 건물을 가진 싸이가 10위에 올랐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