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딸 서동주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면가왕' 서동주, 고추장"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MBC '복면가왕' 출연 중 착용했던 가면을 들고 사진 촬영 중인 서동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렬하면서도 화려한 레드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 중인 서동주. 엄마 서정희를 똑 닮은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때 서정희는 "얼마나 떨었는지요. 잘 자란 우리 딸 보고 울었어요. 감사한 시간이었어요"라며 '복면가왕'에 출연한 딸 서동주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서동주는 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고추장'으로 출연해 순수한 음색을 뽐내며 판정단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서동주는 "주변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삶을 사는 게 굉장히 힘들고 부담스러웠다"면서 "어머니가 내게 '복면가왕' 나가봤자 망신당할 건데 왜 나가냐고 하셨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