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이 남편인 빅플로 출신 론과 달달한 키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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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이사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로윈 #halloween 함 해보고싶었엉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의 한 장면을 재연하고 있는 이사강과 론의 모습이 담겼으며, 두 사람은 진지한 모습으로 키스 장면을 연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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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두 사람은 2017년 4월 지인을 통해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 이후 1년 6개월의 사랑을 키웠고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특히 이사강은 1980년생, 론은 1991년생으로 11세 나이 차의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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