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보미가 만삭의 D라인을 공개했다.
김보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주수 사진 찍었어요. 이제 좀 만삭 같은가요.? 다들 배가 너무 작다고 하는데 나는 너무 커서 무거워용. 마지막 사진은..한숨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미의 만삭 사진이 담겼다. 임신 35주차에 접어든 김보미는 아름다운 D라인으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김보미는 볼록 나온 배를 제외하면 여전히 날씬한 몸매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배우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지난 6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임신 소식을 함께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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