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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은 최근 SNS를 통해 제주도에서 한 달 살이를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남편 임성빈은 MBC '구해줘 홈즈'를 통해 "본인(신다은)은 개인 시간을 갖고 저는 서울에서 업무에 집중해 돈을 열심히 벌겠다고 해 한 달 정도 떨어져있다. 일의 집중력이 올라간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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