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유럽 주요리그 10월 득점 순위에서 6위를 달렸다.
손흥민은 10월 한 달 동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경기에서 4골, 유럽 유로파리그 2경기에서 1골, 총 5경기에서 5골을 몰아쳤다. 경기당 평균 1골에 달한다. 분당 63.2분당 1골씩 꽂았다.
10월을 기준으로 할 때, 5경기 5골은 득점 순위 공동 6위에 해당한다. 파코 알카세르(비야레알), 마커스 래시포드(맨유),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조르지오스 지아쿠마키스(펜로) 미카엘 린들(볼프스베르거 AC)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와 동률.
같은 기간 손흥민보다 더 많은 골을 넣거나, 경기당 평균득점이 더 많은 선수는 5명 뿐이다. 다비드손(알라야스포르)이 3경기 5골로 5위,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과 라시나 트라오레(아약스)가 6경기 6골로 공동 3위에 올랐다.
2위는 손흥민의 파트너 해리 케인. 5경기에서 7골을 넣었다. 이 부문 1위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로, 5경기에서 9골을 만들었다.
이 기록을 소개한 '트랜스퍼마르크트'는 '토트넘 공격수 케인과 손흥민은 경기당 평균 1골 이상씩 넣었다. 그들은 유럽에서 가장 위협적인 듀오 중 하나'라고 밝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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