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유아인, 유재명의 파격 연기변신과 신예 감독의 신선한 연출로 모두를 사로잡은 범죄 영화 '소리도 없이'(홍의정 감독, 루이스픽쳐스·BROEDMACHINE 제작)가 3일, 바로 오늘부터 IPTV와 디지털 케이블 TV를 통해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배우들의 파격연기 변신과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스타일의 범죄극으로 극찬을 받고 있는 '소리도 없이'가 오늘(3일) IPTV와 디지털케이블TV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3일부터 시작되는 '소리도 없이'의 VOD 서비스는 IPTV(KT Olleh TV, SK B tv, LG U+ TV),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구글플레이, TVING, 곰TV, 네이버 시리즈on, 카카오페이지, KT sky life, YES24, 씨네폭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안방극장에서 더 많은 관객들과 만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소리도 없이'는 유아인, 유재명 두 배우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과 신예 홍의정 감독의 독특하고 아이러니함이 물씬 풍기는 놀라운 연출력으로 기존 범죄 드라마의 틀을 깬 새로운 범죄극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범죄 조직의 말없는 청소부 태인을 맡아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 유아인과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의 중심을 잡아준 유재명의 완벽한 캐릭터 소화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연일 이어지는 실관람객들의 호평 세례와 뜨거운 지지로 N차 관람 행렬이 이어지며 올가을 웰메이드 범죄극으로 당당히 자리하며 극장가 장기 흥행 중이다.
'소리도 없이'는 유괴된 아이를 의도치 않게 맡게 된 두 남자가 그 아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아인, 유재명, 문승아가 출연하고 홍의정 감독의 첫 상업 영화 연출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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