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가 30일까지 'mom편한 하이드림(Hi Dream)' 가전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해 힘쓰는 워킹맘을 응원하는 자녀의 사연을 공모한다. 재택근무 등으로 가족 구성원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자, 가사부담이 가중된 워킹맘을 돕기 위한 취지다. 의류 세탁을 돕는 세탁기와 의류건조기, 식기류를 편리하게 닦을 수 있는 식기세척기, 물걸레 청소기와 무선 청소기 등을 지원한다. 롯데그룹 사회공헌 홈페이지 '참여하기' 코너 내 '롯데 릴레이 프로젝트'에서 사연을 응모하여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심사를 거쳐, 12월 중 세 가정을 선발해 발표한다.
이번 'mom편한 하이드림(Hi Dream)' 프로젝트는 올해 6차수다. 2018년 하반기부터 진행하여 누적 11회차를 진행하고 있다. 1인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엄마와 아이에게는 노트북과 카메라를, 의류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워킹맘에게는 세탁기를 지원하는 등 누적 30가정에게 8천여 만원 상당 가전제품을 전달했다. 롯데 사회공헌 홈페이지에서 지원 후기를 살펴볼 수 있다. 한편, 롯데하이마트의 'mom편한 하이드림'은 '엄마의 마음이 편안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롯데의 사회공헌 브랜드 'mom편한'과 엄마의 꿈을 응원한다는 의미의 롯데하이마트 사회공헌 브랜드 '하이드림'을 결합해 만들었다.
롯데하이마트 박왕근 준법경영부문장은 "일과 가정을 모두 이끌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워킹맘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의 손길을 주고 싶다"며, "롯데하이마트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 적재적소에 꼭 필요한 나눔 활동을 고민하며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햇다.
롯데하이마트는 지속해서 나눔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여름철 폭염에도 복지관 등 단체시설 이용이 어려운 전국 독거노인 200여 가구에게, 1천 2백만원 상당 선풍기와 코로나19 예방 위생키트를 전달했다. 9월에는 추석 기간에도 쉬지 않고 근무해야 하는 서울, 부산 등 전국 10개 의료시설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의료진에게 지원품을 기증하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