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현실 육아 근황을 전했다.
황혜영은 4일 인스타그램에 "너도 이른 아침은 피곤하구나. #학교 가는 날은 늦잠 자고 #주말엔 왜 일찍 일어나는 건데 #정용 형제"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른 아침 간단한 아침을 먹기 위해 식탁에 오른 황혜영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아직 잠이 덜 깬 황헤영의 아들은 졸린 눈과 공룡 잠옷으로 보능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황혜영은 학교 가는 아이를 위해 딸기 두개와 스크램블, 와플과 우유로 이루어진 간단한 아침을 마련했다.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그는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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