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윤세아가 무결점 몸매 비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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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는 4일 인스타그램에 "복근과 햄스트링 강화를 동시에! 움적거리기 힘든 춥디추운 날. 짧고 굵게 아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기구 필라테스를 하며 열심히 복근운동을 하고 있는 윤세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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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인 윤세아는 이미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임에도 불구하고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윤세아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비밀의 숲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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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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