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딸이 귀여운 실루엣으로 랜선이모들을 심쿵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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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챙이배 기저귀 실루엣 뒤뚱뒤뚱 걸음걸이 아기 냄새 어설픈 발음 아빠! 고함소리 요즘 하루하루가 아깝게 귀엽다. 조금만 천천히 컸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딸의 모습이 담겼다. 김소영의 딸은 볼록한 올챙이배와 기저귀를 찬 실루엣으로 귀여움을 안겼다. 14개월 된 딸은 풍성한 머리숱으로도 시선을 모았다. 홀로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는 딸의 모습은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오상진과 결혼, 지난해 9월 딸을 출산했다. 김소영 오상진 부부는 MBC를 퇴사한 후 서울, 수원 등에서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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