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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 장예은은 최근 한 힙합 예능에 출연해 카리스마 넘치는 랩과 반전되는 청아한 목소리로 대중에게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 바 있다. MC 김용만이 "평상시와 무대에서의 목소리가 왜 이렇게 다르냐"고 묻자 장예은은 "메인 래퍼를 맡아 힘차게 하려다 보니 자연스럽게 바뀌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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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외국인 팀에는 약 1년 반 만에 일본 출신의 켄타가 출연, 업그레이드된 한국어 실력과 확 달라진 분위기의 신곡 무대를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퀴즈 신예 장예은의 활약은 11월 4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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