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신인 걸그룹 스테이씨(스테이씨)가 최정상급 스태프들의 지원사격 속 가요계 데뷔한다.
5일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안무, 뮤직비디오, 포토 등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의 첫 번째 싱글 '스타 투 어 영 컬쳐' 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스테이씨의 데뷔곡 '소 배드'는 트와이스, 청하, 에이핑크, 환불원정대 등 수많은 가수의 히트곡을 합작한 K-POP 대표 프로듀서 블랙아이드필승(최규성, 라도)과 전군이 함께 탄생시킨 곡으로,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블랙아이드필승뿐만 아니라 올스타 라인업이라고 해도 무방한 스태프진이 스테이씨를 위해 힘을 합쳤다. 블랙핑크, 트와이스, ITZY(있지) 등 인기 걸그룹들의 히트곡 퍼포먼스를 탄생시킨 안무가 키엘 투틴(Kiel Tutin)과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더욱 화려하게 꾸며주는 안무팀 CODE88이 스테이씨의 데뷔곡 '소 배드'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
뮤직비디오는 슈퍼주니어, 청하, 세븐틴, NCT 127, (여자)아이들 등 국내 최정상급 K-POP 아티스트들의 뮤비를 제작한 리전드 필름(Rigend Film)이 메가폰을 잡았다.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화려한 영상미로 스테이씨의 음악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 전망이다.
스테이씨의 데뷔 재킷 포토는 송시영 작가의 손을 거쳤다. 엑소, 갓세븐, 트와이스, NCT 127, ITZY(있지) 등의 앨범 재킷 이미지를 촬영했던 송 작가는 스테이씨 멤버들의 독보적인 '틴프레시(TEEN FRESH)' 비주얼을 사진에 고스란히 담아낼 예정이다.
스테이씨는 12일 '스타 투 어 영 컬쳐'를 발표, 정식 데뷔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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