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식단과 운동으로 다시 마음을 다잡았다.
5일 홍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다이어트 일상을 전했다. "사랑이 담긴 도시락 먹고 운동가야지"라는 글에는 각종 채소와 과일, 연어 등의 다이어트 식단 도시락이 담겼다.
앞서 피자, 치킨, 초콜렛 등 다이어트를 포기한 것 같은 음식들을 게재한 홍선영은 다시 마음을 다잡은 모습이다.
이어 "오늘 유산소 끝. 낼을 위해 집에 가자"라는 글에는 밤 12시까지 서울 남산타워에서 유산소 운동을 한 인증사진도 덧붙였다. 50kg 대 진입을 목표로 하는 홍선영의 다이어트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한편 홍선영은 동생 홍진영과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츨연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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