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조우종의 아내 정다은 아나운서가 딸과 함께 회사에 출근했다.
Advertisement
5일 조우종 아내 정다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쪼끄미가 회사 잠입했어요. 뭐라도 아는 듯 아나운서실 뉴스 배당판을 만지작거리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큰 딸 아윤 양이 엄마가 일하는 KBS 아나운서실을 활보하고 있다. 뉴스 배당판을 만지고 볼펜을 든 아윤 양의 모습이 귀여움을 안긴다.
Advertisement
한편 정다은 조우종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