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김경화가 두 딸의 시험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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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식 남기는 거 참 싫어해서 다 치웠습니다. 먹어치웠… 통큰 와이프 되고 싶어서 치타에게 휴가를 줬더니 왠지… 허전하긴 하네(officially)"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어디 갈 수가 없다... 애들 시험…ㅠ.ㅠ (Off the record) 마음의 소리. 적절한 한 끼. 다이어트 식단. 내일부터 하지 뭐"이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채식 위주로 식사를 하고 있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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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경화는 지난 5월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 중학교 3학년과 초등학교 6학년 두 딸을 데리고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첫째 딸은 치열하다는 대치동에서 올 A의 성적을 내고 있을 만큼 공부에 두각을 나타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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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당시 방송서 이뤄진 지능 심리 검사에서 큰 딸은 상위 1.6%, 둘째 딸은 상위 0.9%의 결과가 나와 김경화를 흐뭇하게 했다.
한편 김경화는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김경화는 2015년 M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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