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김지우가 나빠진 몸 상태를 토로했다.
김지우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픈 것도 서러운데 얼굴부터 손까지 구석구석 골고루 땡땡 부었다. (주먹도 잘 안 쥐어짐..) 목이 찢어지는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손을 쥐었다 폈다 하는 김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1일 막을 내린 뮤지컬 '킹키부츠'에 '로렌' 역으로 출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