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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엑스는 올해 3분기에만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한 401억 3천9백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15.8% 증가해 34억 9천5백만원을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 등 여파에도 불구하고 예상 밖 호실적을 기록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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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출의 결과물도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의 일본 현지 법인 매출이 빠른 속도로 올라오면서, 이를 발판으로 여러 동아시아 국가로 진출 속도를 높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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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3분기 전년동기 68% 증가한 32억원의 매출 성과를 올린 커머스 전문 광고대행사 이루다마케팅은 지난달 대상홀딩스의 자회사 ㈜디에스앤이 론칭한 100labs의 브랜드 구축 등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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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준 대표는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셀팜, 플랫폼 비즈니스 워너글랩 앱이 연내 론칭할 예정이며, 브랜드엑스의 안정적인 수익구조 구축과 동반성장을 위해 신규브랜드 3곳을 인수 검토 중이다"며, "신사업 개척과 자회사 육성 등으로 남은 4분기 목표 달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