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일본 축구 최고신에 다케후사 쿠보(19).유로파리그에서 세번째 어시스트를 기록했따. 유로파리그에서만 4개의 공격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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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의 소속팀 비야 레알은 6일(한국시각) 스페인 비야레알 에스타디오 데 라 세라미카에서 열린 텔아비브(이스라엘)와 2020~2021 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I조 3차전에서 카를로스 바카의 멀티골로 4대0 대승을 거뒀다.
발렌시아에서이적한 다니엘 파레호의 코너킥, 바카의 헤더로 전반 4분만에 선제골. 후반 7분 쿠보의 크로스를 바카가 또 다시 헤더로 골을 만들었다.
쿠보는 유로파리그에서는 맹활약하지만, 아직 라리가에서는 단 하나의 공격 포인트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이미 8경기를 치렀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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