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일본 축구 최고신에 다케후사 쿠보(19).유로파리그에서 세번째 어시스트를 기록했따. 유로파리그에서만 4개의 공격 포인트.
쿠보의 소속팀 비야 레알은 6일(한국시각) 스페인 비야레알 에스타디오 데 라 세라미카에서 열린 텔아비브(이스라엘)와 2020~2021 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I조 3차전에서 카를로스 바카의 멀티골로 4대0 대승을 거뒀다.
발렌시아에서이적한 다니엘 파레호의 코너킥, 바카의 헤더로 전반 4분만에 선제골. 후반 7분 쿠보의 크로스를 바카가 또 다시 헤더로 골을 만들었다.
쿠보는 유로파리그에서는 맹활약하지만, 아직 라리가에서는 단 하나의 공격 포인트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이미 8경기를 치렀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