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성령이 '나는 살아있다' 첫방 소감을 밝혔다.
6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나는살아있다 #잘버텨보겠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5일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는 살아있다'에 함께 출연하는 김민경, 이시영, 오정연, 김지연, (여자)아이들 우기와 함께 찍은 모습이다. 첫 만남의 어색함을 잊은 듯 전우애가 느껴진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나처럼 나약한 50대 여성도 해낼 수 있다는 걸 보여주면 된다"는 각오로 재난 탈출 훈련과 생존 비법을 전수 받기 위해 합류했다. 그 동안 아름다운 여배우 이미지에서 벗어나, 짧게 자른 머리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tvN '나는 살아있다'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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