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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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깊어진 가을, 포근하고 따뜻한 룩과 달콤한 디져트까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문정원의 겨울 느낌 가득한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창문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문정원. 셔츠에 스웨터를 매치한 따뜻한 룩을 선보였다. 이때 머리를 하나로 묶은 채 단아한 자태를 선보이고 있는 문정원. 여배우 못지 않은 분위기 속 창 밖을 바라보는 아름다운 옆 모습은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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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정원은 이휘재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현재 문정원은 유튜브 채널 '문정원의 정원'을 운영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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