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미도가 아들의 두돌 기념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미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실로 복귀. 바쁜 엄마 때문에 3달이나 늦은 두돌 촬영기. 사진 나오면 보여드릴께요. 12살 연상 누나에게 장가가기 싫은 꼬마 신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복을 입고 두 돌 맞이 기념촬영을 진행 중인 이미도의 아들 도형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슨 일인지 도형 군은 엉엉 울고있으나, 그 모습마저 깜찍함을 자랑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미도는 2016년 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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