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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정찬성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80' 메인이벤트 매치에서 랭킹 2위 브라이언 오르테가와 맞붙어 판정패했다. 경기 결과에 대한 아쉬움이 남은 가운데, 정찬성의 모든 경기를 따라다니며 매니저처럼 그를 챙긴 아내 박선영이 직접 기록한 49일간의 훈련 일지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미국에서 초빙해온 코치와의 특별 훈련부터 경기 뒷이야기까지 아내 박선영이 직접 촬영한 영상을 통해 정찬성의 치열했던 UFC 챔피언 도전기가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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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UFC 경기로 출국을 앞두고 아이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는 정찬성♥박선영 부부의 모습은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경기를 하러 갈 때면 늘 아이들과 최소 한 달은 떨어져 있었다는 정찬성♥박선영 부부. 잦은 이별로 아이들 역시 익숙한 듯 덤덤하게 두 사람과 작별 인사를 나눴는데. 이에 MC들은 "애들 떼놓고 가기가 쉽지 않을 텐데", "아이들이 덤덤하게 받아들이는 게 마음이 아프다"며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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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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