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시티는 시즌 초반 불안정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3승2무1패로 우승 후보답디 않은 성적. 하지만 스털링은 꾸준히 제 역할을 해내고 있다. 스털링은 리그 포함, 모든 대회 11경기에 출전해 5골 4도움을 기록중이다. 그는 총 540분 중 무려 532분을 소화했다.
Advertisement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에 대해 "그가 팀에 처음 오고 난 후보다 더 나은 선수가 됐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4년 후에는 지금보다 더 나은 선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성장하는 과정이다. 그는 특출난 선수다. 물론 휴식이 필요하겠지만, 그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선수이기에 그를 빼놓을 수 없다. 스털링은 팀을 이기게 하고 향상시키고자 하는 마음가짐과 열망이 있을 것"이라며 스털링의 열정이 체력적인 문제를 충분히 커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얘기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