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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연은 '밥이 되어라'에서 주인공 영신 역을 맡아 20대 청춘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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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우연은 MBC '최고의 사랑', KBS2 '학교 2013', JTBC '12년만의 재회 : 달래 된, 장국' tvN '가족의 비밀', MBC '황금주머니', TV 조선 '대군 - 사랑을 그리다' 등을 통해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인 바 있어 '밥이 되어라' 영신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감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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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빅픽처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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