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부은 얼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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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시간 잤더니 많이 부었구만. 팅팅 부은 내 얼굴. 내 체력은 내가 안다. 하루 9시간 이상 자야 덜 피곤. 신생아 수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10시간의 숙면으로 인해 다소 얼굴이 부은 모습. 그럼에도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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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 박준형 부부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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